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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발전소

“Heart to Heart”
2019년 GKL 노조창립 13주년 기념 및 노사합동 소통행사
올해로 13번째 생일을 맞이한 GKL 노동조합. 지난 6월 10일에는 이를 기념하는 노조 창립 13주년 행사와 더불어 제7회 노사합동 지역아동센터 희망꾸러米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여름날의 뜨거운 햇살보다 더 뜨거웠던 사랑 나눔의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글. 정동현 / 사진. 김근호

GKL 노동조합의 열 세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2019년은 GKL 노동조합이 창립한지 13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는 노동조합 창립행사가 부산시 진구에 위치해있는 '성지 낙원 교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GKL은 매해 노조 창립일을 기념하여 “Heart to Heart”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는 노조 창립기념행사와 더불어 노사가 서로 합동하여 지역아동센터에 희망꾸러米를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행사입니다.
이날 행사는 유태열 사장, 전진수 노조위원장, 이형호 경영본부장, 김응태 서울 사업본부장, 송병곤 부산본부장 등 GKL 임직원과 전국 지역아동 센터협의회 전병노 이사장 등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날 전진수 노조위원장은 “GKL 노조 창립기념일이 사회공헌의 날로 자리매김한 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이 직원들의 뜻깊은 응원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GKL 노조는 공공노조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기 위해 GKL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 많은 인사들이 참여해주신 노동조합 창립 13주년!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내·외빈의 인사말이 끝나고 난 뒤에는 희망꾸러米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총 4.5톤의 쌀이 전달되었고, GKL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부산 지역아동센터로 배달되었습니다. 희망꾸러米 전달식에 이어서는 2019년 노동조합의 발전과 직원의 권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분들에게 수여하는 공로패 및 모범 조합원 상 수여식을 진행한 뒤, 참여한 전 직원들과의 기념행사를 끝으로 1부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곧바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유태열 사장, 전진수 노조위원장 및 관계자 분들과 함께 노조 창립 13주년 기념 떡 커팅식을 가졌는데요! 다같이 맞잡은 손으로 커팅을 하며 기쁨과 희망을 나누고 노사화합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노동조합의 발전과 직원의 권익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임직원들과 사랑을 나눠요~

임직원들의 봉사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전달된 희망꾸러米를 부산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기 위해 준비 정리하는 준비팀, 준비된 희망 꾸러미를 전달하는 배송팀, 그리고 부산 진구 내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는 요리팀! 이렇게 3파트로 나누어져 자원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6월이긴 해도 빨리 찾아온 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는 GKL 직원들이었지만, 아이들을 위한 일이기 때문인지 힘든 기색 하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특히 배송팀은 쌀을 들고 언덕길을 오르는데도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며 콧노래를 부르는 직원들도 있었답니다. 요리팀 또한 아이들과 함께 김밥을 말며,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대화하다 보니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받는 듯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너희가 불쌍해서 도와주는 것이 아니야. 너희는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에 당연히 도와야 하는 거란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을 편견의 시선 없이 자랄 수 있게 그리고 다치지 않도록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오늘 GKL 직원들의 나눔이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는 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지역 아동을 위한 쌀 배송과 김밥 말기 시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MINI INTERVIEW

  • 강북힐튼점 오퍼레이션팀
    황인재주임

    대의원이 되고 창립기념일 행사에 처음으로 참여했는데, 배워가는 게 정말 많은 하루였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GKL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일에 더욱 관심 갖고 회사생활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서 영광이었습니다!

  • 강남코엑스점 오퍼레이션팀
    이희웅 주임

    회사에서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오늘처럼 기분 좋고 뿌듯한 봉사활동은 처음이에요! 쌀 포대가 무겁긴 했지만 저의 희생으로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무럭무럭 자라날 생각을 하니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노조활동도 열심히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중화권 마케팅팀 중화1파트
    진우석 대리

    아이들과 함께 김밥을 만들면서 얼마나 순수하고 얼마나 여린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봉사를 하며 느끼지만 봉사는 제가 주는 것보다 얻어 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에 더욱더 많이 참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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