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삭 #애착인형
오가닉 인형 DIY

드디어 16주간의 휴장을 마치고 부산 영업장에 이어 서울 영업장도 오픈했습니다. 얼굴만 알고 지냈던 직원들마저 일터에서 다시 만나니 반갑고 서로 안부 인사를 전하기 바쁜데요. 요즘 듣는 질문 중에는 “뭐 하고 지냈어?”라는 일상의 안무를 묻는 인사가 가장 많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재택근무 기간 무엇을 하고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특별한_선물이_필요하신_분 #아기자기한_취미를_찾으시는_분을 위해 간단하고도 완성하고 나면 뿌듯한 오가닉 인형 DIY 완성 후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글/사진 사내기자 원선정

오가닉 인형이란?

최근 많은 사람들이 친환경적인 제품을 찾고 있는데요. 같은 맥락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오가닉 인형! 유기농 순면 100% 원단으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이고요.  화학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부에도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유아 애착 인형으로도 많이 만들어지고 또 선물한다고 해요.

 재료 준비 

먼저 인터넷으로 DIY  패키지를 구매합니다.
재단된 원단과 상세한 설명서 등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답니다.

저는 귀여운 토끼인형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름도 지어두었어요. ‘토수니’

TIP ) 바늘, 시침핀 등 봉제 용구는 미포함, DIY 부자재 코너에서 함께 구매 가능하답니다.

 만들기 과정 

원단의 안쪽에 초크나 수성펜으로 완성선을 그립니다.
저는 초크가 없어 볼펜으로 바느질할 선을 그려주었어요.

TIP ) 시침핀을 군데군데 꽃아놓고 바느질 하면 원단을 고정하여 밀리는 것을 방지합니다.

바느질을 합니다. 90%가 박음질이라 어렵지 않아요.
박음질로 완성된 ‘토수니’ 몸통을 뒤집어 주고요.
몸통 속에 동봉된 솜을 빵빵하게 채워주고 눈, 코, 입을 만들어 줍니다.
귀엽죠? 제법 완성되어 가네요!

TIP ) 솜을 넣을 때 끝부분부터 빵빵하게 채워주며 밀어주면 모양이 예뻐집니다.

바느질을 합니다. 90%가 박음질이라 어렵지 않아요.
박음질로 완성된 ‘토수니’ 몸통을 뒤집어 주고요.
몸통 속에 동봉된 솜을 빵빵하게 채워주고 눈, 코, 입을 만들어 줍니다.
귀엽죠? 제법 완성되어 가네요!

TIP ) 솜을 넣을 때 끝부분부터 빵빵하게 채워주며 밀어주면 모양이 예뻐집니다.

꼬리도 만들고, 옷도 입힙니다.

꼬리도 만들고, 옷도 입힙니다.

 완성 

따란~ 완성했네요! 서툴지만 하나뿐인 의미 있는 핸드메이드 인형입니다!
완성까지 3일 정도의 시간을 소요했어요. 바느질이 서툴러 삐뚤빼뚤해도 티가 안 납니다.
간단한 작업이니 집에서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_아이를_위한_특별한_아빠의_선물   #태교를_위한_예비맘_직원이라면 더 좋겠죠?

글/사진 사내기자 원선정(강남 코엑스점 코엑스CS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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