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은데, 맛있기까지?
강북 힐튼점 프로 건강러에게 배우는 건강 레시피

가속화되는 고령화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이지요. 그래서 강북 힐튼점의 프로 건강러들은 직접 만든 그래놀라와 요거트볼로 매일매일 건강을 챙기고 있답니다. 풍부한 맛과 영양은 물론 정성과 재미까지 가득 담은 그래놀라와 그릭요거트! 집에서 쉽게 만들어 즐기실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과 꿀팁을 지금 공개할게요!

글/사진 사내기자 이아르미 대리

그래놀라는?
곡류, 말린 과일, 견과류 등을 설탕이나 꿀, 오일과 함께 섞어 오븐에 구워낸 시리얼을 말합니다.

 재료    오트밀, 견과류(브라질너트, 아몬드, 캐슈넛, 아마씨, 믹스된 슬라이스너트), 시나몬파우더, 소금 약간, 코코넛 오일 · 메이플시럽 한 주걱씩, 꿀 조금

 준비물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재료    오트밀, 견과류(브라질너트, 아몬드, 캐슈넛, 아마씨, 믹스된 슬라이스너트), 시나몬파우더, 소금 약간, 코코넛 오일 · 메이플시럽 한 주걱씩, 꿀 조금

 준비물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만드는 방법 

① 오트밀과 견과류를 1:1 비율로 준비합니다. 견과류는 기호에 맞는 것을 준비해 작게 조각냅니다.

 만드는 방법 

① 오트밀과 견과류를 1:1 비율로 준비합니다. 견과류는 기호에 맞는 것을 준비해 작게 조각냅니다.

② 넓은 볼에 ①의 오트밀과 견과류를 넣은 다음 시나몬파우더, 소금, 코코넛오일, 메이플시럽,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② 넓은 볼에 ①의 오트밀과 견과류를 넣은 다음 시나몬파우더, 소금, 코코넛오일, 메이플시럽,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③ 오픈 팬에 유산지를 깔고 ②를 펴준 다음 150도 온도의 오븐에 넣어 10분씩 세 번 구워줍니다. 에어프라이어는 170도 온도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구워줍니다.

④ 구운 그래놀라는 오븐 팬이 차가워질 때까지 식혀 줍니다.

③ 오픈 팬에 유산지를 깔고 ②를 펴준 다음 150도 온도의 오븐에 넣어 10분씩 세 번 구워줍니다.
에어프라이어는 170도 온도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구워줍니다.

④ 구운 그래놀라는 오븐 팬이 차가워질 때까지 식혀 줍니다.

Q. 그래놀라를 직접 만들어 먹게 된 계기가 있나요?

 고소진 대리 (강북 힐튼점 오퍼레이션팀) 

“시중에 판매 중인 뮤즐리나 그래놀라에는 설탕이나 버터 등의 첨가물이 많다고 합니다. 견과류의 함유량은 많지 않고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것이니만큼 견과류를 듬뿍 넣어서 직접 만들어 먹게 되었어요.”

 TIP  그래놀라를 더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그래놀라는 보통 실온이나, 냉장 보관하는데요. 냉동실에 보관해 보세요! 더욱 바삭한 식감으로 드실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그리스를 비롯한 지중해 연안에서 만들어 먹는 요거트예요. 원유에 첨가물 없이 발효시키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진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우유 1,000mL, 발효유(불가리스나 액티비아 같은 제품)

 준비물   전기밥솥, 면포, 채반, 깊이 있는 그릇, 그릭요거트 보관 그릇

 재료   우유 1,000mL, 발효유(불가리스나 액티비아 같은 제품)

 준비물   전기밥솥, 면포, 채반, 깊이 있는 그릇, 그릭요거트 보관 그릇

 만드는 방법

① 우유와 발효유를 준비합니다. 냉장 보관 중인 것은 꺼내서 1시간 정도 상온에 둡니다.

② 전기밥솥에 우유 1,000mL와 발효유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밥솥을 보온으로 설정하고, 1시간 뒤에 전원을 끕니다.

② 전기밥솥에 우유 1,000mL와 발효유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밥솥을 보온으로 설정하고, 1시간 뒤에 전원을 끕니다.

③ 전원을 끈 상태로 여름에는 8~9시간, 겨울에는 10~12시간을 기다립니다. 요거트가 순두부처럼 몽글몽글해지면 완성!

③ 전원을 끈 상태로 여름에는 8~9시간, 겨울에는 10~12시간을 기다립니다. 요거트가 순두부처럼 몽글몽글해지면 완성!

④ 채반 위에 면포를 올린 다음 아래에 유청을 떨어뜨릴 깊은 그릇을 준비합니다.

⑤ 면포 위에 요거트를 올려 유청이 다 떨어지길 기다립니다. 냉장고에 넣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④ 채반 위에 면포를 올린 다음 아래에 유청을 떨어뜨릴 깊은 그릇을 준비합니다.

⑤ 면포 위에 요거트를 올려 유청이 다 떨어지길 기다립니다. 냉장고에 넣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⑥ 원하는 농도로 유청이 빠진 뒤, 소독된 용기에 그릭요거트를 보관합니다. 뚜껑을 덮어 냉장 보관하면 7~10일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⑥ 원하는 농도로 유청이 빠진 뒤, 소독된 용기에 그릭요거트를 보관합니다.
뚜껑을 덮어 냉장 보관하면 7~10일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Q.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게 된 계기가 있나요?

 허세나 대리 (강북 힐튼점 오퍼레이션팀)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를 좋아하는데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가격이 비싸거든요. 알아보니 만드는 법이 의외로 간단한 것 같아서 직접 만들어 먹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안전하고 건강한 그릭요거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TIP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그릭요거트와 일반 요거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질감! 그릭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크림치즈처럼 쫀득하고 꾸덕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요. 유청을 분리하면 유당도 함께 제거되기 때문에 소화도 잘되죠. 이렇게 만든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리코타치즈나 빵에 발라먹는 스프레드 치즈 대용으로 활용하면 좋아요.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블렌더에 갈면 진한 풍미의 그릭요거트 스무디로도 즐길 수 있답니다.

취재를 진행하며 만든 그릭요거트에 카카노닙스, 블루베리와 망고, 바나나를 첨가한 맛있는 그릭요거트볼.

취재를 진행하며 만든 그릭요거트에 카카노닙스, 블루베리와 망고, 바나나를 첨가한 맛있는 그릭요거트볼.

글/사진 사내기자 이아르미 대리(강북 힐튼점 오퍼레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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