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업계 최초 국가품질혁신상 수상

GKL이 11월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업계 최초로 국가품질혁신상(인재개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인데요. 1975년에 제정된 국가품질상(KNQA)은 제조 및 서비스 산업에서 품질경영 혁신활동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국가 산업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개인, 기업 및 공공단체에게 수여하는 포상제도입니다.

특히 국가품질혁신상(인재개발)은 인적자원 개발을 통해 직업능력개발 차원에서 현저한 질적, 양적 성장을 이룬 단체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수여 대상 기준이 높아 평균적으로 매년 1개의 기관에만 수여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일 국가품질혁신상(인재개발)을 신청한 GKL은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 여러 가지 까다로운 심사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7월 9일 실시된 현장심사 결과 ▲인적자원개발 비전 및 전략, ▲사회적 공헌, ▲안정적 노사관계 및 복리후생, ▲성과평가 및 보상, ▲인재개발성과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상식은 약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시상 후 본사에 도착한 엄청 크고 반짝이는 트로피와 표창장, 대통령표창 수치(깃발에 달아주는 훈장)를 보며 모두 감탄했답니다. 대통령표창 수치를 단 깃발을 흔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국가품질혁신상(인재개발) 수상은 인재개발원, 혁신인사팀과 더불어 전사의 많은 팀들이 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함께 고생해준 GKL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인재개발원 교육기획파트 이연주 대리   사진  김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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