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Seven Luck HOUSE>의 새로운 변신

2021 1 리뉴얼한 GKL 웹진 <Seven Luck HOUSE> 오픈했습니다. 웹의 특장점을 살려 전보다 빨라진 발행주기, 재미와 생동감을 강화한 콘텐츠가 가장 변화인데요. 여기에 편리해진 내비게이션으로 많은 소식을 편하게 접할 있게 됐습니다. GKL 직원들의 일상을 UP! 시켜줄 업그레이드 된 웹진을 지금 소개합니다!

소통 UP!_ 격주 발행, 알람으로 빠르고 친절한 소통

2021년을 맞아 더욱더 새로워진 웹진 <Seven Luck HOUSE>, 가장 변화는 발행 일정입니다. 빠르게 새로운 소식을 GKL 가족에게 전달합니다. 기존 1 발행에서 격주에 번씩 2개의 새로운 기사가 업데이트되는데요. 이를 통해 코로나19 인한 회사와 직원, 직원과 직원 소통의 간극을 보다 긴밀하게 좁힐 예정이랍니다.

웹진 발행일에 맞춰 일부러 URL을 외워 사이트에 들어가는 번거로움도 사라졌습니다. 웹진이 업데이트되면 PC나 모바일로 웹진 발행을 알리는 알람 메시지가 들어오는 것이죠. 알람 메시지를 누르면 웹진으로 바로 연결되어 바쁜 업무 중에도 회사 소식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습니다. SNS 공유 기능도 강화됩니다. 주위와 함께 나누고 싶은 알찬 기사가 있을 누르는 SNS 공유하기 버튼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카카오톡과 블로그가 추가된 것이죠. 덕분에 아직 소식을 모르는 직원이나 가족, 지인들과도 소통이 쉬워졌답니다.

편리 UP!_ 기존 기사를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는 구조

이전의 웹진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바로 지난 기사를 쉽게 없는 구조였습니다. 보고 싶은 기사가 있을 때는 지난 보기->해당 ->기사 클릭의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요. 기사가 어떤 호에 있는지를 모르면 개월 치의 사보를 열어보고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습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웹진 <Seven Luck HOUSE>에서는 한번 방문한 독자가 다양한 기사를 마음껏 볼 수 있도록 해당 호 기사 외의 기사들도 쉽게 볼 수 있는 구조로 개편했습니다. 큰 카테고리별로 기사가 구분되어 있어, 카테고리를 누르고 들어가면 해당 카테고리의 지난 호 기사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카테고리를 모를 때는 찾고자 하는 기사의 제목이나 키워드를 오른쪽 상단 돋보기 모양의 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메인페이지 이벤트 영역 하단의 ‘인기 기사’ 코너에서는 다른 직원들이 많이 기사를 있어 직원들과의 공감과 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재미 UP!_ 보고, 즐기고, 참여하는 즐거움이 가득

아무리 유용한 소식이라도 보고,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보지 않게 마련. GKL 2021 웹진 <Seven Luck HOUSE>는 메인 페이지부터 직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가장 먼저 만나는 헤더 영역에서 제목과 이미지들이 움직이고, 영상 플레이가 됩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기사들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선보여 독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직원의 일상까지 업그레이드하는 맞춤형 콘텐츠부터 회사 내 여러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감형 콘텐츠 등 보는 직원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더해 줄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특히 직원들의 센스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담아낸 움짤부터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여 줄 별별 리뷰, TMI 토크, GKL 살롱, GKL의 은밀한 파티 등의 영상까지 제목만 들어도 흥미로운 새로운 콘텐츠들이 GKL 가족들을 기다립니다

이벤트 변화도 기대해볼 만합니다. 댓글 위주로 참여하던 기존의 이벤트를 탈피! 룰렛, 카드 뒤집기, 다른 그림 맞히기 인터렉티브 기능으로 재미를 강화한게임 같은 흥미진진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밖에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텐츠와 기능으로 2021 GKL 소식과 직원들의 이야기를 더욱더 빠르고, 정확하고, 재밌어진 GKL 웹진 <Seven Luck HOUSE>.  새로운 변화를 기대해주세요!

 성우경 사내기자   사진 김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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