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로 돌아온 우리들

우리들의 소중한 일터 ‘세븐럭’이 긴 휴업을 깨고 다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행복한 요즘입니다. 사내 SNS 별별얘기에서도 직원들의 ‘일터로 돌아온 느낌’과 앞으로의 ‘새로운 각오’를 들어보는 이벤트를 열었었는데요. 총 123분의 직원들이 참여한 따뜻한 메시지들 속에서 우리 직원들의 진심어린 마음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뭉클하고 때로는 재치 있던 우리 직원들의 이야기를 지금 공유합니다! 포스트 코로나를 맞이할 GKL의 힘찬 출발! 우리 모두가 함께라면 어떤 상황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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